Storyline

동근과 경아는 남달리 우애가 두터운 남매이다. 윤희와 사랑하는 사이가 된 동근은 누구보다도 건실하게 살고자 현금 호송책으로 근무한다. 그러나 윤희가 암흑가의 보스이자 수목원의 원장인 강유진에게 납치되자 현금을 넘겨주고, 자신은 탄광에 생매장된다. 경아는 오빠의 복수를 하겠다고 유진의 비서로 취직해 그의 차에 독을 탔다가 들통나고, 유진의 부하 도식에게 나쁜일을 당하고 미쳐버린다. 이후 동근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복수를 위해 유진의 거처를 찾아 헤맨다. 천신만고 끝에 동근은 유진을 처치하고 윤희를 만나나, 의외로 이러한 계략은 윤희의 짓임을 알게되 고 돈에 대한 인간의 집념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Details

감독 (Director)

박노식

장르 (Genre)

개봉일 (Release)

1972-03-09

러닝타임

100분

연령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합동영화(주)

주요 스탭 (Staff)

윤삼육 (각본) 곽정환 (제작자) 강인옥 (기획) 변인집 (촬영) 고해진 (조명) 현동춘 (편집) 이봉조 (음악) 노인택 (미술) 최형래 (사운드(음향)) 박희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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