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수사를 진행하던 국제경찰 두명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본부에서는 바비김을 불러 홍콩으로 급파한다. 홍콩에서 이미 수사에 착수한 동료 파륭과 합세한 바비김은 애인 경희와도 만난다. 그러나 수사중에 정보가 누설되어 범인이 경희임을 의심하게 된다. 고민을 하던 바비김은 조직에서 물러나 알콜중독자가 된다. 그를 다시 공산주의자들이 이용하려고 하나 그가 조직에서 물러난 것은 모두 계획했던 것으로 공산주의자 두목이 파륭으로 밝혀진다. 이들은 모두 소탕되고 경희는 바비김과 이별하게 된다.

Details

감독 (Director)

고영남

장르 (Genre)

드라마,범죄,액션

개봉일 (Release)

1976-05-14

러닝타임

87분

연령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태창흥업

주요 스탭 (Staff)

윤삼육 (각본) 김태수 (제작자) 황기성 (기획) 이석기 (촬영) 정경희 (조명) 유재원 (편집) 김기웅 (음악) 노인택 (미술) 우종삼 (소품) 이해윤 (의상) 홍동은 (분장)

Photos

Reviews & Comments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