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랙퀸 가무단 2005
Storyline
로즈의 삶은 모든 것이 이중적이거나 경계선에 놓여 있다. 삶과 죽음이 항상 그와 함께 하는가 하면, 금기와 일상 역시 늘 함께 존재한다. 도사로서의 역할이 주로 죽음과 관련된 반면(영혼을 불러오거나 죽은 이의 명복을 빌어주는 역할), 드랙퀸으로서의 역할은 삶과 관련된 것이다(그것은 자신의 성적 정체성이기도 하지만, 그의 생계수단은 소수의 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다 주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모든 사회적 구조가 이중적일 수 밖에 없는 대만의 현실에 대한 은유처럼 보이기도 하며, 또한 그것이 기묘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Details
러닝타임
71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대만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중 구오 당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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