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서울에는 2만여대의 법인택시와 4만여대의 개인택시, 도합 7만여대의 택시가 시내를 누빈다. 보통 12시간 근무, 주야 2교대로 근무하는 택시 기사들은 하루에 20-30회 승객을 태워야만 8-10만원대인 사납금을 채우고 잔돈푼을 가져간다. 그렇게 그들은 서울 구석구석을 달리고 다종다양한 사람들을 옆자리 혹은 뒷자리에 앉힌다, 2003년 8월, 난 그 7만여대의 택시 중 한 대를 몰기 시작했다. 영화 감독 최하동하가 서울의 택시기사가 되어, 하루 12시간, 주야 2교대로, 365일동안 태운 서울과 사람과 오늘의 生 스토리

Details

감독 (Director)

최하동하

장르 (Genre)

다큐멘터리

개봉일 (Release)

2007-12-21

배우 (Cast)
서정연

서정연

박재현

박재현

이선주

이선주

금동헌

금동헌

정연욱

정연욱

정한나

정한나

고가연

고가연

문준희

문준희

지빈나

지빈나

러닝타임

105분

연령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독립프로덕션빨간눈사람

주요 스탭 (Staff)

김일권 (프로듀서) 최반 (촬영) 최하동하 (편집) 최세연 (의상) 문준희 (분장) 정재훈 (특수효과) 정재훈 (시각효과) 이은송 (색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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