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동물원에서 태어난 새끼 호랑이 크레인은 날 때부터 몸이 약하다. 엄마 호랑이 선아가 새끼를 낳고서도 돌보지 않아 사육사들의 손에서 자라는 크레인은, 외로움을 많이 탄다. 자원봉사자 혜진은 호랑이, 재규어, 퓨마 등 맹수들에게 장난을 치고 각자의 이름을 부르는 등 동물들을 다정하게 대해주지만, 그녀가 아끼는 동물들은 자꾸 병들어간다. 수의사 영준은 자원봉사로 다친 야생동물들을 구조하러 다닌다. 그들의 아픈 현실을 알게 될수록, 숲에서 마주치는 동물들의 발자국은 그에게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

Details

감독 (Director)

황윤

장르 (Genre)

다큐멘터리

개봉일 (Release)

2008-03-27

배우 (Cast)

러닝타임

84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스튜디오두마

주요 스탭 (Staff)

황윤 (촬영) 황윤 (편집) 김동범 (음악) 표용수 (사운드(음향)) 이은송 (색보정) 김동윤 (색보정) 양희순 (마케팅(홍보)) 김수경 (마케팅(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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