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자본주의의 비인간화가 낳은 타락한 외판원을 신랄하게 비한하는 작품. 한 여자와 그녀의 친구와 두 명의 딸 그리고 그들을 방문한 외판원의 이야기. 한 여자가 사무실에 있다. 교장으로 보이는 그녀는 오후에 학부모를 맞이하는데, 외판원이 그녀들을 방문한다. 여러 사람이 머물다 가는 오래된 집을 주인공으로 삼아 시멘트 너머의 기억에서 바다의 흐름을 불러내는 신비한 연금술을 보여주는 이 작품의 촬영은 노플르샤토에 있는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집에서 이 주 동안 진행되었다. 스타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유가 맡은 ‘외판원’이란 직업은 자본주의의 비인간화가 낳은 타락을 상징하고, 뒤라스는 줄기차게 이를 비판한다.

Details

감독 (Director)

마그리트 뒤라스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2008-10-19

러닝타임

83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프랑스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마그리트 뒤라스 (각본) 뤽 물레 (제작자) 쟝 미셸 까레 (제작자) 기쉬레인 끌로퀘 (촬영) 니콜 뤼브샹스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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