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2011년 여전히 정부는 물밑으로 의료를 통한 경제 성장을 이야기한다. 지금도 제대로 병원을 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 속 서민들은 그들에게 보여주기식 홍보영상물의 등장인물 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영리화가 극심한 시장 바닥이 되어버린 그 하얀 정글. 정글의 생리에 익숙해져버린 의사들과 환자들...하지만 그 정글에 새로운 법칙이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의료를 사적 생산수단으로 보지 않고 공적 복지로 보는 시각으로 영화의 해결책을 찾아가본다. * 연출의도의사로서 개인적인 안타까움과 바램을 여과시키지 않고 영화에 담았다. 의료라는 하나의 제도의 틀을 설명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이지만 예비 환자인 일반 대중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문제의식들을 담아내고자 했다. 너무나 당연시되는 이 사회의 소외 현상에 대해 한번쯤 미간을 찌푸리고 재고해 볼 수 있길... 그래서 또 누군가로 인해 변화의 물꼬가 트이길 바란다.

Details

감독 (Director)

송윤희

장르 (Genre)

다큐멘터리

개봉일 (Release)

2011-12-01

배우 (Cast)
이옥

이옥

김용규

김용규

박진석

박진석

서경자

서경자

오승훈

오승훈

러닝타임

82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제유필름

주요 스탭 (Staff)

송윤희 (각본) 이선웅 (제작자) 김난숙 (배급자) 정태원 (배급자) 송윤희 (기획) 이선웅 (기획) 전수영 (촬영) 송윤희 (촬영) 송윤희 (편집) 안혜숙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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