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매일 기도했어... 제발 죽게 해달라고!가인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내려온다. 하지만 가인에게 아버지란 존재는 아픈 상처일 뿐 가족으로서의 애틋함은 없다. 다음 날, 아버지가 운영하던 열쇠가게에서 한 사내를 만난다. 그는 고향에 내려와 금속 공예를 하고 있는 도경. 그 역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이 곳에 내려와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했다. 묘한 호기심에 끌려 작업실까지 찾아 간 가인은 도경에게 작은 팔찌를 하나 선물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여자의 희미한 비명 소리를 듣고 다가가는 순간 가인이 공격을 받으며 정신을 잃고 만다. 시간이 흘러 희미한 백열등만 비추고 있는 지하실. 가인이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의 팔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고, 입에는 테이프가 붙어 있다. 홀로 남겨져 공포에 떨고 있는 그때 한 사내가 다가 온다. 그는 바로 도경이다. 누가 이들을 이 곳으로 이끌었을까? 이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Details

감독 (Director)

노진수

장르 (Genre)

미스터리,스릴러

개봉일 (Release)

2014-07-31

러닝타임

89분

연령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노시스에프앤디

주요 스탭 (Staff)

양건의 (투자자) 김진휘 (프로듀서) 송찬호 (기획) 김진휘 (기획) 이강민 (촬영) 옥성준 (조명) 김종근 (음악) 홍재선 (미술) 남지수 (의상) 남지수 (분장) 김기덕 (동시녹음)

Photos

Reviews & Comments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