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씨 2018
Storyline
퀵서비스 기사 민재는 매일 삼진물산에 도착할 택배를 기다린다. 그곳에서 일하는 다영을 짝사랑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민재는 회사 직원들이 다영을 심하게 냉대하는 것을 보고 사랑하는 여인을 돕기 위해 그곳에 취직한다.
Details
러닝타임
61분
연령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고브로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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