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1970년대 초 멕시코시티. 가정에 소홀한 남편 때문에 속상한 아내, 연락이 끊긴 연인을 걱정하는 유모. 격동의 세월 속에서 두 여자의 시간은 무심히도 흘러만 간다. 이 투 마마 이후 17년 만에 멕시코로 돌아와 완성한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으로 넷플릭스가 제작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알폰소 쿠아론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2018-12-12

배우 (Cast)
얄리차 아파리시오

얄리차 아파리시오

낸시 가르시아

낸시 가르시아

디에고 코티나 오트리

디에고 코티나 오트리

러닝타임

135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멕시코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알폰소 쿠아론 (각본) 니콜라스 셀리스 (제작자) 알폰소 쿠아론 (제작자) 조나단 킹 (기획) 데이빗 린드 (기획) 제프 스콜 (기획) 알폰소 쿠아론 (촬영) 알폰소 쿠아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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