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 2019
Storyline
운명과 유머가 교차하는 한탕! 예측불허 보석 사기극의 서막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스크린을 뜨겁게 달굴 범죄 액션 영화, '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원제: The Brits Are Coming)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2018년 개봉한 이 작품은 제임스 오클레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우마 서먼, 팀 로스, 매기 큐, 파커 포시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배우들이 앙상블을 이룬다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캐스팅과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가 어우러져 짜릿한 스릴과 유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 영화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을 예고합니다.
영화는 재정난에 허덕이는 사기꾼 부부 '해리'(우마 서먼)와 '피터'(팀 로스)의 기상천외한 탈출극으로 시작됩니다. 이들은 런던에서 잔혹한 갱스터 '이리나'(매기 큐)의 돈을 도박으로 날려버린 후, 목숨의 위협을 느끼며 무작정 LA로 도피하게 됩니다. 하지만 LA에서도 이리나의 그림자는 이들을 끈질기게 쫓아오고, 해리와 피터는 엄청난 빚을 갚기 위해 갖가지 위험천만한 방법을 모색합니다. 바로 이때, 피터의 전처 '재키'(앨리스 이브)가 엄청난 가치의 보석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들 부부는 마지막 한탕을 계획하게 됩니다. 과연 이 대담한 사기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냉혈한 이리나의 추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돈과 목숨을 건 절박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낼 것입니다.
개성 강한 배우들의 연기 변신은 이 영화를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우마 서먼과 팀 로스는 대책 없는 사기꾼 부부로 분해 능청스러우면서도 코믹한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특히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유쾌하고 스타일리시한 범죄 액션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크리미널 게임: 보석 사기단'은 단순한 범죄 영화를 넘어, 예측할 수 없는 반전과 유머가 가득한 케이퍼 무비를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아슬아슬한 이들의 여정을 함께하며, 유머와 스릴이 완벽하게 조화된 짜릿한 영화적 경험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Details
러닝타임
95분
연령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캐나다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제임스 오클레이 (각본) 로버트 오그던 바넘 (제작자) 캐시언 엘위스 (제작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