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사육사들은 각자 맡은 동물들을 관리한다. 야생의 본성이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야생으로 방사되면 살아남는 경우가 드물다.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기 힘들고, 먹이를 구하는 능력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동물원은 그들이 적응하고 살아야 할 새로운 서식지인지도 모른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다큐멘터리

개봉일 (Release)

2019-09-05

배우 (Cast)
러닝타임

97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케플러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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