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엉덩이 탐정: 텐텐마을의 수수께끼 2020
Storyline
명탐정 엉덩이 탐정과 떠나는 신비로운 유적 대탐험: 텐텐마을의 수수께끼!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 스크린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해 온 ‘엉덩이 탐정’이 두 번째 극장판, <극장판 엉덩이 탐정: 텐텐마을의 수수께끼>로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2020년 9월 24일 개봉한 이 작품은 코로나19로 인해 원래 예정되었던 개봉일(4월 24일)이 변경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기대를 모으며 화려하게 업그레이드된 기상천외 액션 어드벤처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명탐정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의 환상적인 호흡,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까지, 이번 극장판은 보는 내내 탄성을 자아낼 모험으로 가득합니다.
“흐음, 사건의 냄새가 나는군요!” 이 익숙하고도 반가운 대사와 함께 이번에는 평화로운 텐텐마을에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합니다. 가뭄으로 고통받는 텐텐마을의 오래된 무당벌레 유적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우리의 엉덩이 탐정이 발 벗고 나섭니다. 특히 이번 모험에서는 엉덩이 탐정의 아버지이자 고고학자인 '엉덩이 댄디'가 전면에 등장하며 이야기의 풍성함을 더합니다. 마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고고학적 미스터리와 활극 어드벤처가 조화를 이루며, 기존의 도시 범죄 수사물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극장판 엉덩이 탐정: 텐텐마을의 수수께끼>는 20분가량의 단편 에피소드인 <사라진 화가의 수수께끼>와 40분 길이의 본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두 가지 흥미로운 추리를 연달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극장판은 전편보다 더욱 풍성해진 퀴즈와 미로, 숨은 그림 찾기 등의 다채로운 상호작용 요소를 담고 있어, 어린 관객들이 스크린 속 추리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김은아 성우가 연기하는 완벽한 추리력을 자랑하는 엉덩이 탐정, 그리고 소연 성우가 목소리 연기를 맡은 귀여운 조수 브라운의 활약은 물론, 홍진욱, 남도형, 사성웅 등 베테랑 성우진의 열연은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영화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추리를 경험하고 싶다면, <극장판 엉덩이 탐정: 텐텐마을의 수수께끼>는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매력적인 애니메이션을 통해 잠자고 있던 우리 안의 추리 본능을 깨워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러닝타임
61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일본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김소연 (기타스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