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샵: 미친놈들의 전쟁 2021
Storyline
밀폐된 공간, 폭주하는 광기! '캅샵: 미친놈들의 전쟁'이 선사하는 심장 쫄깃한 액션 스릴러!
조 카나한 감독의 신작, '캅샵: 미친놈들의 전쟁'이 관객들을 숨 막히는 긴장감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스모킹 에이스', '더 그레이' 등 특유의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 연출로 정평이 난 조 카나한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그 무대를 경찰서라는 한정된 공간으로 옮겨 광기 어린 서바이벌을 펼쳐냅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 제라드 버틀러와 프랭크 그릴로가 주연을 맡아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을 선보이며, 여기에 신예 알렉시스 로우더가 신입 경찰 '발레리' 역으로 합류해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영화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어딘가 수상쩍은 사기꾼 '테디'가 제 발로 경찰서를 찾아와 체포되기를 자처합니다. 이어 그를 쫓는 베테랑 수배범 사냥꾼 '밥' 역시 고의로 사고를 치고 같은 경찰서 유치장에 갇히게 되죠.
두 최악의 범죄자가 경찰서에 갇히게 된 것도 모자라, 설상가상으로 그들을 노리는 잔혹한 사이코패스 '앤서니'까지 경찰서를 습격하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 속으로 빠져듭니다.
이 모든 광란의 중심에서 신입 경찰 '발레리'는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이들이 숨기고 있는 거대한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과연 밀폐된 공간, 경찰서 안에서 펼쳐지는 이 미친놈들의 전쟁에서 누가 살아남아 진실의 문을 열 수 있을까요?
'캅샵: 미친놈들의 전쟁'은 제한된 공간에서 터져 나오는 폭발적인 액션과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스릴로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것입니다.
재치 넘치는 대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은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특히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신입 경찰 발레리 역의 알렉시스 로우더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83%를 기록하며 평단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예측 가능한 플롯 속에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는 평을 받으며, 고전적인 70년대 액션 스릴러의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숨 막히는 총격전과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까지, 액션 스릴러 장르의 팬이라면 '캅샵: 미친놈들의 전쟁'이 선사하는 짜릿한 경험을 놓치지 마세요.
Details
러닝타임
107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조 카나한 (각본) 마크 윌리엄스 (각본) 후앙 미구엘 아즈피로즈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