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글로벌 스케일로 돌아온 웃음 폭탄! '공조2: 인터내셔날', 짜릿한 삼각 공조의 서막!

2022년 가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었던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작의 흥행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 그리고 시선을 압도하는 액션으로 무장한 이 작품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액션 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현빈, 유해진, 임윤아 등 반가운 얼굴들에 다니엘 헤니와 진선규라는 강력한 뉴페이스가 합류하며 더욱 풍성해진 '공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공조2: 인터내셔날'은 남한에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소탕하기 위한 예측 불가능한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립니다. 북한 특수정예 요원 '림철령'(현빈)은 새로운 임무를 띠고 다시 서울을 찾고,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되었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하며 짠내 나는 재회를 합니다. 여전히 티격태격하지만 묘한 케미를 자랑하는 두 형사 앞에, 이번엔 FBI 소속 해외파 요원 '잭'(다니엘 헤니)이 등장하며 판을 더욱 키웁니다. 이들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뭉쳤지만,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진선규)을 잡기 위해 불꽃 튀는 수사 공조를 펼치게 됩니다. 여기에 '림철령'을 향한 일편단심을 불태우던 '박민영'(임윤아)은 '잭'의 등장에 행복한(?) 갈등을 겪으며 영화에 활기 넘치는 코믹 요소를 더합니다.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결국은 하나의 팀이 되어가는 이들의 짜릿한 여정은 관객들에게 시종일관 웃음과 긴장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전편을 보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매력을 가졌습니다.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은 물론, 현빈의 시원한 액션과 유해진 특유의 맛깔스러운 생활 연기, 다니엘 헤니의 젠틀한 카리스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합니다. 특히 전편보다 훨씬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액션 시퀀스는 극장 스크린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698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잠시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실컷 웃고 싶다면, '공조2: 인터내셔날'이 선사하는 유쾌하고 시원한 액션 코미디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올 추석,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액션,코미디

개봉일 (Release)

2022-09-07

배우 (Cast)
러닝타임

129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제이케이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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