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심해의 공포, 숨 막히는 탈출극이 시작된다! <노 웨이 업>

드넓은 푸른 바다 아래, 숨통을 조여오는 극한의 공포가 스크린을 가득 채울 준비를 마쳤습니다. 클라우디오 파 감독이 선사하는 2024년 최고의 액션 스릴러 <노 웨이 업>은 단순한 재난 영화를 넘어선, 인간 본연의 생존 본능을 시험하는 강렬한 서사를 펼쳐 보입니다. 소피 매킨토시, 윌 애튼버러, 마누엘 퍼시픽, 필리스 로건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심해 속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특히, 제한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드라마는 장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화려한 멕시코 휴양지 '카보'로 향하던 비행기는 예상치 못한 엔진 고장으로 인해 깊고 차가운 바닷속으로 추락하고 맙니다. 산산이 부서진 기체 속, 기적처럼 살아남은 이들은 단 7명. 주지사의 딸 '에이바'를 비롯해 경호원, 연인, 그리고 어린 소녀와 할머니, 승무원까지. 이들은 비행기 잔해 속 에어포켓이라는 유일한 안식처에 갇히게 됩니다. 하지만 희망도 잠시, 산소는 점점 줄어들고 비행기는 더욱 깊은 심연으로 가라앉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이들을 둘러싼 어둠 속에서는 굶주린 상어 떼가 먹잇감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머리 위로는 탈출할 길이 보이지 않고, 아래에서는 죽음의 그림자가 덮쳐오는 절체절명의 상황. 과연 이들은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심해의 공포와 맹렬한 상어 떼로부터 벗어나 무사히 육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노 웨이 업>은 제한된 공간에서 오는 극도의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관객들을 시종일관 쥐락펴락할 스릴러입니다. 90분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러닝타임 동안, 이 영화는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 군상의 다양한 감정들을 밀도 있게 담아냈습니다. 특히 저예산에도 불구하고 수중 촬영은 기대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마치 비행기 안에 함께 갇힌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할 것입니다. 숨 막히는 심해의 비주얼과 끊임없이 조여오는 압박감, 그리고 언제 덮쳐올지 모르는 상어의 위협은 올여름 극장가를 찾는 모든 스릴러 팬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입니다. 이 영화는 2024년 6월 19일 국내 개봉하여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바이벌 스릴러를 원한다면, <노 웨이 업>은 당신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클라우디오 파

장르 (Genre)

액션,스릴러

개봉일 (Release)

2024-06-19

배우 (Cast)
소피 맥킨토시

소피 맥킨토시

윌 애튼버러

윌 애튼버러

마누엘 퍼시픽

마누엘 퍼시픽

러닝타임

90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영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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