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크리스마스의 악몽: 엘프, 사탄의 인형이 깨어난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계절에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공포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이라면 주목하세요. 2017년 개봉작 <엘프: 사탄의 인형>(The Elf)은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요정 엘프에 대한 모든 환상을 뒤집는 잔혹한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윌 페럴 주연의 유쾌한 코미디 영화 <엘프>와는 전혀 다른, 섬뜩한 인형이 등장하는 진정한 '호러 엘프'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스틴 프라이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나타시아 할라비, 가브리엘 밀러, 래시터 홈즈, 리사 메이 배우가 출연하여 예측할 수 없는 공포를 그려냈습니다.

영화는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이브에 겪었던 끔찍한 사건으로 인해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닉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고향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던 닉은 약혼녀 빅토리아와 결혼을 앞두고 할아버지가 남긴 낡은 장난감 가게를 찾아갑니다. 오랜 세월 방치된 듯한 그곳에서 닉은 불길한 기운을 풍기는 수상한 상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호기심에 이끌려 상자를 열어본 순간, 닉의 손에는 섬뜩한 엘프 인형과 함께 ‘나쁜 아이들 명단’이라는 기괴한 목록이 쥐어지게 됩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공포심을 떨쳐내려던 닉은 이 인형이 단순한 장난감이 아님을 직감하고, 자신과 약혼녀,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위협하는 사악한 존재의 등장에 맞서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닉은 이 저주받은 인형으로부터 벗어나 평온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엘프: 사탄의 인형>은 크리스마스라는 행복한 배경과 악마적인 존재 엘프 인형이라는 이질적인 조합을 통해 독특한 분위기의 공포를 자아냅니다. 장난감 가게라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공간에서 시작된 저주가 닉의 과거 트라우마와 얽히며 심리적인 압박감을 더합니다. 호러 장르 팬이라면, 단순히 피 튀기는 장면을 넘어 인형이 주는 불쾌하고 기괴한 공포, 그리고 크리스마스 악몽을 현실로 만드는 이야기에 흥미를 느낄 것입니다. 다가오는 겨울, 색다른 공포를 경험하고 싶다면 <엘프: 사탄의 인형>이 선사하는 오싹한 크리스마스를 만나보세요.

Details

감독 (Director)

저스틴 프라이스

장르 (Genre)

공포(호러)

개봉일 (Release)

2019-06-10

배우 (Cast)
나타시아 할라비

나타시아 할라비

가브리엘 밀러

가브리엘 밀러

래시터 홈즈

래시터 홈즈

리사 메이

리사 메이

비비아나 오주나

비비아나 오주나

러닝타임

91분

연령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저스틴 프라이스 (각본) 저스틴 프라이스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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