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 2025
Storyline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가장 독한 저주,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가 선사할 극한의 공포"
2025년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가장 강력한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가 드디어 베일을 벗습니다. 노홍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테파니 리, 이신성, 김태연, 김미숙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합세하여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한국형 공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단순한 심령 현상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 실존하는 강력한 저주를 소재로 삼아, 관객들의 심장을 조여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야기는 정체불명의 택배 상자가 사람들의 일상에 던져지면서 시작됩니다. 평범해 보이던 상자 속에는 보자기 천 한 장만이 들어있지만, 이 택배를 받은 이들은 설명할 수 없는 이상 행동을 보이다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기이한 연쇄 자살 사건이 벌어집니다. 아무런 단서도, 공통된 연결고리도 찾을 수 없는 미스터리 속에서, 죽은 자들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구마 수녀 '탈리아'(스테파니 리 분)가 사건에 뛰어듭니다. 그녀는 이신성 배우가 연기하는 오 형사와 함께 진실을 파헤치던 중,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독하고 잔혹한 저주 '고독(蠱毒)'과 마주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점점 더 깊은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서늘한 분위기가 시종일관 관객을 압도할 것입니다.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는 단순한 점프 스케어 위주의 공포 영화가 아닙니다. 동양의 고유한 저주 문화인 '고독'을 현대적인 오컬트 미스터리로 재해석하여, 정신적인 공포와 함께 깊이 있는 서스펜스를 선사합니다. 스테파니 리 배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영화 주연을 맡아, 화려하고 세련된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피할 수 없는 저주와 맞서야 하는 구마 수녀 '탈리아'로 완벽하게 변신했습니다. 그녀는 대본을 읽는 것만으로도 너무 무서워 책상 밑에서 읽었을 정도였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강한 몰입과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아역 김태연 배우가 미스터리한 사건에 얽히는 아이 역으로 등장하여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2025년 7월 17일 개봉을 확정한 <구마수녀 – 들러붙었구나>는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공포의 지평을 열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올여름, 당신의 오감을 자극할 극한의 공포를 직접 확인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공포(호러)
개봉일 (Release)
2025-07-17
배우 (Cast)
러닝타임
111분
연령등급
15세이상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식회사 표범영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