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 2 2021
Storyline
환장 케미의 귀환! 상상 초월 트리플 액션 <킬러의 보디가드 2>
다시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 시리즈가 더욱 강력해진 웃음과 짜릿한 액션을 장전하고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2021년 개봉한 패트릭 휴즈 감독의 <킬러의 보디가드 2>는 전편의 매력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예측 불허의 전개와 트리플 캐스팅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장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의 환상적인 티키타카에 셀마 헤이엑까지 가세, 세 배우가 빚어내는 역대급 '환장 케미'는 올여름 극장가를 통쾌하게 뒤흔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설적인 보디가드 마이클 브라이스(라이언 레이놀즈)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사무엘 L. 잭슨)와의 악연 이후 겨우 안식년을 맞이하며 평화로운 삶을 꿈꿉니다. 그러나 그의 휴식은 다리우스의 거침없는 아내 소니아(셀마 헤이엑)가 등장하며 산산조각 나고 맙니다. 남편 다리우스가 납치되었다며 마이클에게 다짜고짜 도움을 요청하는 소니아. 한 명도 버거웠던 마이클은 이제 킬러 부부에게 완벽하게 얽히게 됩니다. 이들의 위험천만한 '다리우스 구출 작전'은 유럽 전역을 위협하는 거대한 테러 사건과 엮이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인터폴의 비밀스러운 의뢰까지 더해지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으로 치닫습니다. 여기에 마이클의 '보디가드 아버지' 역으로 모건 프리먼까지 합류하며, 이 환장의 트리오는 이제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모두를 구해야 하는 임무를 떠맡게 됩니다.
평단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지만, 관객들은 <킬러의 보디가드 2>가 선사하는 'B급 감성'의 쾌감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능청스러운 유머, 사무엘 L. 잭슨의 시원한 욕설, 그리고 셀마 헤이엑의 거침없는 매력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코믹 시너지는 상상 그 이상의 재미를 보장합니다. 끊임없이 터지는 총격전과 맨몸 액션, 스릴 넘치는 카 체이싱과 수상 액션, 대규모 폭발신까지, 눈과 귀를 자극하는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는 런닝타임 내내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것입니다. 머리 아픈 현실을 잠시 잊고, 필터 없는 19금 유머와 폭발적인 액션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다면, <킬러의 보디가드 2>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들의 시끌벅적한 여정에 동참하여 유쾌하고 짜릿한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액션,코미디,범죄
개봉일 (Release)
2021-06-23
배우 (Cast)
러닝타임
117분
연령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