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피츠 2021
Storyline
세상을 뒤엎을 유쾌한 악동들의 짜릿한 한탕! <미스피츠>
할리우드 액션 거장 레니 할린 감독의 지휘 아래, 명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을 필두로 팀 로스, 제이미 정, 닉 캐논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1년 개봉한 영화 <미스피츠>는 제목처럼 사회의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특별한 존재들이 펼치는 통쾌한 액션 어드벤처 스릴러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한 방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막의 뜨거운 열기 속, 상상을 초월하는 작전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절도와 탈옥에 능한 전설적인 범죄자 ‘페이스’(피어스 브로스넌)는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바로 정체불명의 팀, ‘미스피츠’에 합류하는 것입니다. 이 팀은 변장의 달인 ‘링고’(닉 캐논), 폭탄 전문가 ‘윅’, 암살자 ‘바이올렛’(제이미 정), 자금책 ‘프린스’, 그리고 작전의 숨은 기획자이자 페이스의 딸인 ‘호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오직 하나, 테러 자금을 조달하는 악랄한 교도소장 ‘슐츠’(팀 로스)가 아부다비 교도소에 은닉해 둔 엄청난 양의 금을 털어내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사회 부적응자’라 칭하는 이들은 세상의 진짜 악당들에게 정의의 '사이다 한 방'을 날리기 위해 아부다비의 심장부로 향합니다. 과연 이들의 기상천외한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설적인 도둑 페이스와 그의 딸 호프 사이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요?
<미스피츠>는 화려한 캐스팅과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여전히 녹슬지 않은 노련함과 특유의 여유로운 카리스마로 극의 중심을 잡으며, 제임스 본드와 토마스 크라운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합니다. 여기에 팀 로스의 교활한 악당 연기, 닉 캐넌과 제이미 정의 감각적인 액션 연기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런닝타임 내내 이어지는 빠른 전개와 이국적인 아부다비의 풍광은 관객들에게 스크린을 통해 떠나는 짜릿한 어드벤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비록 일부 평단에서는 독창성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복잡한 생각 없이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 오락 영화를 찾고 계시다면 <미스피츠>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예측 불가능한 ‘미스피츠’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반란이 답답한 현실에 지친 당신에게 최고의 활력소가 될 테니 말입니다.
Details
러닝타임
94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