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백제 말년, 신라는 호시탐탐 통일의 기회만을 엿보고 있었으나, 이미 국운이 기운 백제 조정에서는 가무음률로 세월을 보낸다. 드디어 신라군이 노도와 같이 쳐들어 온다. 당황한 의자왕은 발을 구르고 계백장군 같은 충신은 죽음으로써 나라를 지키려 했으나 부여성이 함락된다. 그렇게 되자 삼천을 헤아리는 궁녀들은 나라를 잃고 살아서 욕을 당하느니 차라리 낙화암으로 몰려나가 꽃같은 몸들을 백마강에 던진다.

Details

감독 (Director)

이규환

장르 (Genre)

사극

개봉일 (Release)

1960-05-12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명신영화사

주요 스탭 (Staff)

장덕조 (원작) 이규환 (각색) 이수형 (제작자) 노능걸 (기획) 정인엽 (촬영) 황동춘 (조명) 김희수 (편집) 김대현 (음악) 임명선 (미술) 이승태 (소품) 정응삼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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