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일제말기 아편쟁이가 되어 거지노릇을 하는 남편 민도를 바로잡기 위해 고생하던 연숙은 궁여지책으로 어린 남매를 양부모에게 맡기고 생존경쟁에 나선다. 어느날 민도의 광적인 행동을 제지하다가 스스로의 실수로 남편이 죽자 연숙은 억울한 살인누명을 쓴다. 결국 무죄가 밝혀지고 그녀는 자식을 그리워하면서도 남매의 미래를 위해 친어머니임을 숨기며 쓸쓸히 떠나간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멜로/로맨스

개봉일 (Release)

1974-05-23

배우 (Cast)
러닝타임

94분

연령등급

고등학생이상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대영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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