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놈.들.이 오기 전까지! “니들이 암만 떠들어 봐라 내가 흥분하나? ” 자신의 삶과 직업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 윤제문. 그는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왠만한 민원에는 능수능란, 일사천리로 해결하며 흥분하지 않는 그의 좌우명은 “흥분하면 지는 거다”, 일명 “평정심의 대가”로 통한다. 변화 같은 건 ‘평정심’을 깨는 인생의 적으로 여기고 퇴근 후 나름 여가생활을 즐기며, 10년째 TV 친구인 유재석, 경규형과 함께 잘 지낸다. 그는 삼성전자 임원 안 부러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공무원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앞에 홍대의 문제적 인디밴드가 나타나는데... 평정심의 대가 VS 문제적 인디밴드 그는 과연 흥분하지 않고, 인생 최대의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Details

감독 (Director)

구자홍

장르 (Genre)

코미디,드라마

개봉일 (Release)

2012-07-12

러닝타임

101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마포필름

주요 스탭 (Staff)

구자홍 (각본) 구자홍 (제작자) 장영규 (제작자) 김학범 (투자자) 김우택 (투자자) 한미미 (투자자) 서동욱 (투자자) 김재민 (배급자) 정혜영 (프로듀서) 오재호 (촬영) 이강빈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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