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극장판 2023
Storyline
운명의 굴레를 끊을 단 하나의 사랑, '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극장판'
1. 시대를 초월한 로맨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화제의 BL 웹드라마 '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이 마침내 극장판으로 재탄생하여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2023년 4월 개봉한 '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극장판'은 단순한 총집편을 넘어, 웹드라마가 선사했던 아련하고도 강렬한 감동을 126분의 러닝타임에 농축시켜 더욱 깊어진 서사를 선보입니다. 양경희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박영운, 박정우, 장유성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스크린 가득 펼쳐지며, 당신의 심장을 다시 한번 두근거리게 할 것입니다. 웹드라마로 왓챠 TOP10 1위를 차지하며 '한입단'이라는 뜨거운 팬덤을 형성했던 이 작품은, 운명적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2. 이 이야기는 평범치 않은 운명을 지닌 두 남자의 기구한 인연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네 번의 생을 온전히 기억하며 살아온 민유담(박영운 분)과, 그와 연애해야만 존재를 유지할 수 있는 '신의 아이' 설동백(박정우, 장유성 분)이 그 주인공입니다. 수백 년 전, 신의 아이에게 '동백'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유담의 행위는 신의 것을 탐한 죄가 되어 깊은 저주로 얽히게 됩니다. 첫 번째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두 번째, 세 번째 생에서 동백과의 사랑에 실패했던 유담은 네 번째 생에서 남자 동백과 마주하며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다시 한번 부딪힙니다. 과연 유담은 이 지독한 운명의 굴레 속에서 진짜 사랑을 찾아내고, 서로에게 얽힌 저주를 풀 수 있을까요? '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극장판'은 시공간을 초월한 두 사람의 좌충우돌 환생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운명적 끌림과 복잡한 감정선을 유려하게 그려냅니다.
3. 원작 웹툰의 탄탄한 스토리와 웹드라마의 성공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번 극장판은 원작 팬들에게는 깊은 만족감을, 새로운 관객들에게는 BL 로맨스의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것입니다. 익숙한 듯 낯선 '환생'이라는 소재와 '신의 저주'라는 판타지적 설정은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하고, 두 주인공이 서로를 향해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공감과 설렘을 안겨줍니다. 드라마틱한 전개와 유쾌한 코미디 요소가 적절히 어우러져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126분은 당신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운명에 맞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유담과 동백의 이야기는,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그 본질은 변치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감동적인 여운을 남깁니다. 가슴 시린 운명과 뜨거운 사랑, 그리고 유쾌한 웃음이 공존하는 '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극장판'과 함께 당신의 마음을 훔칠 특별한 로맨스를 경험해 보세요.
Details
배우 (Cast)
박영운
박정우
장유성
러닝타임
126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헤븐리 주식회사
주요 스탭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