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월드 투어 2020
Storyline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 모두의 하모니를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여정!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선사하는 빛나는 뮤지컬 어드벤처, <트롤: 월드 투어>가 2020년에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전작의 성공을 이어받아 더욱 다채로운 음악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무장한 이 작품은,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선 깊이 있는 메시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렸죠.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코미디 장르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월트 도른과 데이빗 P. 스미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안나 켄드릭(파피 역)과 저스틴 팀버레이크(브랜치 역)가 다시 한번 환상적인 목소리 연기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레이첼 블룸이 강렬한 록 트롤의 여왕 바브 역으로 합류하여, 영화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시켰습니다.
영화는 평화로운 팝 트롤 마을의 여왕이 된 파피와 브랜치가 노래와 춤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파피는 곧 자신들 외에도 팝, 테크노, 클래식, 컨트리, 펑크, 록 등 서로 다른 음악을 사랑하는 다섯 개의 트롤 마을이 더 존재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모든 트롤과 친구가 되고 싶은 파피의 순수한 열정과는 달리, 록 트롤 마을의 여왕 바브는 다른 음악을 파괴하고 록 음악으로 모든 트롤 세계를 통합하려는 위험한 계획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바브는 트롤 조상들이 남긴 여섯 개의 현을 모아 모든 음악을 록으로 통일하려 하고, 이에 파피와 브랜치는 각기 다른 음악을 지키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용감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들의 여정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진정한 화합의 의미를 찾아가는 감동적인 과정으로 펼쳐집니다.
<트롤: 월드 투어>는 단순히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음악 향연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음악 장르와 이를 대표하는 개성 넘치는 트롤 캐릭터들은 시각적으로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객들을 황홀한 음악의 세계로 이끌죠. 특히 팝, 록, 클래식, 컨트리, 펑크,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이 영화의 서사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더합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극장 개봉과 동시에 VOD로도 공개되었던 이 작품은, 어려운 시기에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OST, 그리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까지, <트롤: 월드 투어>는 당신의 플레이리스트와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특별한 영화가 될 것입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팝 트롤 파피와 브랜치의 신나는 음악 여행에 동참하여 다름을 인정하고 어울림의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Details
러닝타임
91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