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심연에서 부활한 공포, '에이리언: 로물루스' - 당신의 모든 비명을 집어삼킬 스릴러의 귀환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가장 위대한 SF 호러 시리즈, '에이리언'이 2024년,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에이리언: 로물루스'로 돌아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고, '맨 인 더 다크'로 스릴러 장르의 한 획을 그은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 전설적인 세계관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습니다. 특히 알바레즈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등 한국 영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밝혀, 더욱 치밀하고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이번 작품은 오리지널 '에이리언'과 '에이리언 2'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며, 시리즈의 진정한 공포와 생존 스릴을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2142년, 암울한 부모 세대의 미래를 피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시작을 찾아 식민지를 떠날 계획을 세우지만, 그 여정은 예상치 못한 악몽으로 변하고 맙니다.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순간, 이들은 역사상 가장 완벽한 살인 병기,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사냥감으로 전락합니다. 폐쇄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그 누구도 그들의 절규를 들을 수 없는 지옥이 펼쳐지고, 젊은이들은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침수된 실험실과 어둠이 도사리는 기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제노모프의 기습은 예측 불가능한 공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심장을 조여올 것입니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되짚는 것을 넘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극한의 서바이벌 스릴러를 선사합니다.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인물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그려냈습니다. 주연을 맡은 케일리 스패니, 데이비드 존슨, 이사벨라 머세드 등 젊은 배우들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 본연의 공포와 생존 의지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을 압도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작품의 제노모프는 웨이랜드-유타니사의 연구로 인해 더욱 빠르게 성장하는 특징을 지니며, 이전 시리즈 팬들에게도 새로운 충격과 흥미를 안겨줍니다. 리들리 스콧과 제임스 카메론 감독마저 호평을 아끼지 않은 이 작품은, 에이리언 시리즈의 오랜 팬들에게는 열광적인 헌사가, 새로운 관객들에게는 압도적인 공포를 경험할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주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생존 게임, 그 강렬한 경험을 극장에서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페데 알바레즈

장르 (Genre)

공포(호러),SF

개봉일 (Release)

2024-08-14

배우 (Cast)
데이비드 존슨

데이비드 존슨

아치 르노

아치 르노

스파이크 펀

스파이크 펀

에일린 우

에일린 우

러닝타임

119||119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페데 알바레즈 (각본) 로도 사야구에즈 (각본) 페데 알바레즈 (제작자) 엘리자베스 칸틸론 (제작자) 브렌트 오코너 (제작자) 월터 힐 (프로듀서) 리들리 스콧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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