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낭자전 1974
Storyline
밀양에 파견된 부사가 계속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죽자 이상사가 신관 사또로 부임 한다. 밤이 되자, 귀신이 나타나 신관 사또에게 원한을 풀어 달라고 간청한다. 사연인즉 그 귀신은 전임 사또 윤부사의 무남독녀 외동딸 아랑으로, 어느날 산에서 복면의 괴한이 덥치려는 것을 구해준 몰락한 양반의 자손 김총각과의 사랑이 윤부사의 노여움을 샀다. 이에 아랑을 좋아했던 통인 주기의 음모에 말려들어 김총각은 죽고, 아랑 역시 달아나다가 죽임을 당하였다는 것이다. 이상사는 대밭속에 묻혀져 있던 아랑의 시신을 거두고 주기를 처벌하여 한을 풀어 주고 고을을 떠난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공포(호러)
개봉일 (Release)
1974-11-02
배우 (Cast)
러닝타임
93분
연령등급
고등학생이상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대영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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