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병든 엄마의 비극적 죽음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안나(에밀리 브라우닝)는 10개월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충격 때문이었을까? 안나는 엄마가 죽던 그 날밤의 기억을 잃었다. 하지만, 돌아온 집에는 아버지로부터 외면당하는 언니 알렉스(아리엘 케벨)와 과거 엄마의 간호사였지만 지금은 아버지의 연인이 되어버린 레이첼(엘리자베스 뱅크스)이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자신에게 무언가 말하려는 소녀의 혼령들. 집안 곳곳에 숨겨진 누군가의 기척들. 점점 새 엄마를 의심하게 되는 두 자매를 아버지는 더 이상 믿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얼마 후, 뜻밖의 두번째 죽음이 발견된다. 안나의 남자친구 매트가 바다에 버려진 시체로 발견된 것. 엄마가 죽던 그날 밤, 자신이 본 것을 말해주기로 안나와 약속했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두 자매와 레이첼의 갈등은 점차 돌이킬 수 없는 위험으로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Details

장르 (Genre)

공포(호러),스릴러

개봉일 (Release)

2009-04-09

러닝타임

87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드림웍스 SKG

주요 스탭 (Staff)

크레이그 로젠버그 (각본) 덕 미로 (각본) 김지운 (각본) 로이 리 (제작자) 로리 맥도날드 (제작자) 댄 랜딘 (촬영) 짐 페이지 (편집) 크리스토퍼 영 (음악) 마고트 레디 (미술) 앤드루 멘지스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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