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주인공 커티스(마이클 섀넌)는 오하이오에서 건설현장 매니저로 일하는 평범한 남자다. 그는 사랑스러운 아내 사만사(제시카 채스테인), 청각장애자지만 심성이 밝은 딸 한나(토바 스튜어트)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그는 이상적인 가장이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의료보험도 제공받고, 곁에는 좋은 친구들이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한순간에 위태로워진다. 어느 날 커티스는 생생한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갑자기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오고, 얌전한 애완견은 미친 듯이 짖어대다가 그의 팔을 물어뜯는다. 수천 마리의 새들이 무리를 지어 하늘을 날다가 커티스를 향해 날아온다. 그 느낌이 너무나 생생해 커티스는 도저히 이를 마냥 꿈으로만 치부할 수 없게 된다. 어머니가 정신분열증으로 30대부터 정신병동에서 생활을 한 탓에 커티스도 자신이 정신장애를 겪는 것이 아닌가 의심한다. 한편 커티스는 집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아 마당에 있는 토네이도 지하 대피소 증축 공사를 시작한다. (씨네21, [뉴욕] 위기의 중산층, 2011-11-30 발췌)

Details

감독 (Director)

제프 니콜스

장르 (Genre)

드라마,스릴러

개봉일 (Release)

2013-04-18

러닝타임

120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제프 니콜스 (각본) 소피아 린 (프로듀서) 사라 그린 (프로듀서) 브라이언 카나노프-존스 (프로듀서) 아담 스톤 (촬영) 파르케 그레그 (편집) 데이비드 윈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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