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보스 2020
Storyline
청춘의 뜨거운 심장이여, 불타올라라! <미스터 보스>가 선사할 유쾌한 반란!
영화 <미스터 보스>는 2020년 12월 30일 개봉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시원한 액션 드라마를 선사했던 작품입니다. 김형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젊음의 혈기와 무모함 속에서 피어나는 진짜 우정을 다루며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짜릿한 경험을 약속합니다. B1A4 공찬, 이승현, 최동구, 홍은기 등 신선한 에너지로 똘똘 뭉친 청춘 스타들이 주연을 맡아, 그들만의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로 스크린을 가득 채웠습니다. 단순히 주먹을 내세우는 학원 액션을 넘어,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유쾌한 코미디와 감동적인 드라마로 풀어낸 <미스터 보스>는 잊고 있던 청춘의 열정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영화가 될 것입니다.
이야기는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광상고등학교로 전학 온 ‘현준’(공찬 분)의 등장으로 시작됩니다. 그는 똘끼 충만한 ‘진원’(홍은기 분)과 ‘병연’(최동구 분), 그리고 학교의 ‘짱’인 ‘영수’(이승현 분)와 만나 순식간에 학교를 주름잡는 ‘4총사’를 결성합니다. 두려울 것 없는 이들의 무대책 행보가 이어질수록,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이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며 청춘들의 앞길에 예상치 못한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가진 거라곤 오직 깡 하나뿐인 이들이 맞서야 할 세상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과연 대책 없고 무식하지만 뜨거운 심장을 가진 이 4총사는 자신들을 가로막는 장애물에 맞서 어떤 ‘오합지졸 토너먼트’를 펼쳐 나갈까요? <미스터 보스>는 단순한 싸움이 아닌, 청춘들의 치열한 성장통과 뜨거운 우정을 그리는 예측불허의 서사로 관객들을 초대합니다.
<미스터 보스>는 2009년 <바람> 제작진이 다시 뭉쳐 선보이는 날 것 그대로의 청춘 코믹 액션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김형기 감독은 "누구나 공감하고, 누구에게나 간직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공찬, 이승현, 최동구, 홍은기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애드리브와 현장에서 만들어진 진심 어린 케미스트리는 영화의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젊음의 에너지와 패기가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은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비록 박평식 평론가가 "건달 흉내에 골병만 들지", 이용철 평론가가 "재미는 있지만, 고딩 싸움질 영화가 왜 계속 나오는지 의문이다"라는 평을 남기기도 했지만, 오진우 평론가는 "이들의 우정 변치 않길 바라며"라며 청춘들의 우정에 주목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시선 속에서도 청춘들의 우정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감독의 의도는 분명합니다. <미스터 보스>는 복잡한 현실 속에서 잠시나마 가볍게 웃고, 뜨거웠던 시절을 추억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무모하고, 때로는 예측 불가능한 청춘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금 바로 스크린으로 이들의 대책 없는 반란을 만나보세요!
Details
러닝타임
98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더 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