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의 팔촌 2016
Storyline
“어린 시절, 강렬하게 새겨진 사랑”13살의 ‘태익’이 처음으로 강렬한 사랑을 느낀 것은 가족 모임에서 만난 친한 사촌 여동생 ‘아리’다. “12년 후. 멈췄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어.”군대에 있는 태익에게 12년 만에 편지가 도착한다. 아리에게 온 편지다.
Details
러닝타임
103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피도 안마른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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