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키 데스데이 순한맛 2020
Storyline
살벌한 몸개그, 기상천외한 변신! 당신의 통쾌한 스트레스를 날려줄 단 하나의 영화!
2020년, 예측 불가능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프리키 데스데이 순한맛>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흔하디 흔한 바디체인지 소재를 공포와 코미디라는 극과 극의 장르에 완벽하게 녹여내며, 식상함 대신 신선함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단순한 B급 호러 코미디를 넘어, 젠더 스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유머와 스릴을 동시에 잡은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의 재기발랄함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존재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평범 이하의 고등학생 '밀리'에게 어느 날 끔찍한 불운이 닥칩니다. 바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마 '도살자'에게 습격을 당하게 된 것.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평범한 비극으로 끝날 줄 알았던 사건은 그들의 몸이 뒤바뀌는 기상천외한 사태로 이어집니다. 덩치 큰 중년의 싸이코 살인마가 된 밀리와, 여고생의 몸에 갇히게 된 연쇄 살인마. 이 믿기지 않는 상황 속에서 밀리는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은 시종일관 관객의 웃음과 긴장을 자아냅니다. 살인마의 몸으로 변해버린 밀리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본래의 몸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은 상상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며, 과연 그녀는 무사히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프리키 데스데이 순한맛>은 빈스 본과 캐서린 뉴튼이라는 두 주연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영화입니다. 특히 캐서린 뉴튼은 연쇄 살인마의 섬뜩함과 여고생 밀리의 순수함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빈스 본은 여고생의 감성을 섬세하면서도 코믹하게 표현해내며 역대급 인생 연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공포 영화의 스릴 넘치는 연출과 코미디 영화의 유쾌한 웃음, 그리고 몸이 뒤바뀐다는 판타지적 설정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전에 없던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일상에 지쳐 신선한 자극과 유쾌한 웃음이 필요하다면, <프리키 데스데이 순한맛>은 당신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 영화와 함께라면 당신의 스트레스는 통쾌하게 날아가고, 예상치 못한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Details
러닝타임
102||102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크리스토퍼 B. 랜던 (각본) 제이슨 브룸 (제작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