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1999

1999-02-13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등급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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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line

"그 여름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1990년대 후반 호러 영화의 부흥을 이끌었던 슬래셔 무비의 아이콘,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뒤를 잇는 정식 속편,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가 다시 한번 여름의 악몽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합니다. 전편의 충격적인 사건 이후 1년, 여전히 섬뜩한 기억에 사로잡혀 사는 줄리 제임스(제니퍼 러브 휴잇 분)의 끝나지 않은 공포를 그린 이 작품은 90년대 슬래셔 영화 특유의 분위기와 예측 불가능한 서스펜스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편에서 끔찍한 비밀을 공유했던 친구들의 비극을 겪은 줄리 제임스는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보스턴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하지만 죄책감과 편집증은 그녀를 끔찍한 환상 속에 가두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려는 노력은 번번이 좌절됩니다. 그때, 그녀의 명랑하고 낙천적인 룸메이트 칼라 윌슨(브랜디 노우드 분)는 줄리를 위로하며 활력을 불어넣으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칼라가 라디오 퀴즈쇼에서 4인이 함께 떠날 수 있는 바하마 무료 여행권에 당첨되면서, 그들은 잠시나마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풉니다. 태양이 작열하는 낙원과 같은 바하마로 향하는 줄리와 친구들. 하지만 그들의 달콤한 휴가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그 여름의 악몽’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섬뜩한 메시지와 함께, 다시 한번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의 그림자가 그들을 덮치기 시작하는데... 과연 줄리는 지긋지긋한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는 전편의 주연이었던 제니퍼 러브 휴잇과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외에 브랜디 노우드, 메카이 파이퍼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하여 신선함을 더합니다. 비록 개봉 당시 일부 비평가들로부터 전편의 재탕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은 90년대 슬래셔 영화 특유의 매력과 분위기를 잘 살린 수작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분위기 조성과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는 슬래셔 장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미스터리와 심장을 조여오는 스릴, 그리고 시대를 풍미했던 젊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이 영화는, 잊을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하며 여러분의 여름밤을 오싹하게 만들 것입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 여름의 이야기에 동참할 준비가 되셨나요?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개봉일 (Release)

1999-02-13

배우 (Cast)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만달레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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