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시커 2020
Storyline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찾아, 미지의 행성에서 깨어나는 잔혹한 새벽"
암울한 미래, 죽어가는 태양을 살리기 위한 인류의 마지막 여정이 스크린에 펼쳐집니다. 2018년 개봉한 저스틴 프라이스 감독의 SF 스릴러, '다운시커'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관객들을 미지의 행성으로 초대합니다. 프란시스카 쉬슬러, 알렉산더 케인, 쿠, 제이슨 스킨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한데 모여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용병들의 사투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서기 2245년, 우리의 태양은 서서히 죽어가고 지구는 종말의 위기에 처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은 오미아 프라임이라 불리는 머나먼 미지의 행성에서 찾을 수 있는 희귀 광물, '스타더스트'뿐입니다. 지구는 이 귀중한 자원을 채취하기 위해 정예 용병들을 파견합니다. 그러나 오미아 프라임은 결코 평화로운 곳이 아니었습니다. 행성에는 '다운시커'라는 이름의 치명적인 괴물이 도사리고 있으며, 이 괴물 또한 스타더스트를 필요로 하여 용병들을 맹렬히 추격합니다. 설상가상으로, 같은 목적을 가진 다른 행성에서 온 군인들과도 맞닥뜨리게 되면서 미션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생존을 위한 싸움은 괴물과의 대결을 넘어, 극한의 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종족 간의 숨 막히는 충돌로 번집니다.
'다운시커'는 단순한 괴물과의 사투를 넘어, 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자원 전쟁이라는 흥미로운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절망적인 인류의 상황과 용병들의 필사적인 노력이 어우러져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저스틴 프라이스 감독은 제한된 예산에도 불구하고 우주선과 미래 도시의 풍경, 독특한 외계 생명체 디자인 등 SF 장르의 미학을 최대한 담아내려 노력했습니다. 특히 주연을 맡은 프란시스카 쉬슬러는 강렬한 리더십을 지닌 여전사 '페닉스' 역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영화의 중심을 잡습니다. 만약 '프레데터'와 같은 클래식 SF 액션 영화의 긴장감을 선호하며, 인류의 운명이 걸린 미지의 행성 탐사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신다면, '다운시커'는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스릴 넘치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SF
개봉일 (Release)
2020-01-28
배우 (Cast)
러닝타임
82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