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 1978
Storyline
「요한 모리쯔」는 루마니아의 폰타나의 농민으로서 그의 소원은 아내 스잔나와 어린 두 자식과 농장에서 행복하게 사는 거였다. 제2차대전의 전운을 타고「스잔나」의 미모에 탐이난 폰타나의 경찰 서장「보부레스코」는 그녀를 손아귀에 넣고자「요한」을 유태인으로 몰아 여관집아들 「마르코우」와 강제노동 켐프에 보내진다.「보부레스코」는 독일군이 루마니아를 침입했을당시 유태인의 토지는 몰수당한다 하여 그녀에게「요한」과의 이혼서에 강제로 서명하게 한다.「요한」은 강제노동에 처해진다.
Details
러닝타임
130||127분
연령등급
중학생가||중학생가
제작국가
프랑스,이탈리아,유고슬라비아
제작/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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